청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것없다 다만 옛주인 없을뿐이다~
♪The end of the world ♬
대통령 박정희(이나라의 국부)하늘이시여 이런구세주님를 원하옵나니다~
1971년 박정희대통령 내외 선거유세 중 손을 흔드는 모습
박정희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여사(그리운 님이여시)
근혜-근영딸과함께
1979년 고 박정희대통령 영정을 바라보는 큰영애
박정희 전대통령 차녀, 박근령씨 신혼생활 전격공개
투데이코리아 기사전송 2008-11-07 13:59
[투데이코리아]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55)씨가 10월 13일 신동욱(41)교수와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른지 한달이 다 되어간다.
잠시 웨딩사진과 결혼식 풍경이 언론에 공개가 되긴 했지만, 두사람의
만남의 시작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우여골절은 공개가 되지 않았다.
10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45분에 MBC 기분좋은날에서
두 사람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박근령, 신동욱 부부의 지인이자 두 사람의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추진한
개그맨 권영찬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의
강력한 설득으로 두 사람은 처음으로 방송에서 모든 것을 공개한다.
특히 박근령 이사장은 방송에서 대통령으로서가 아닌 자상한
아버지 박정희대통령의 모습과 근검절약을 강조했던 육영수여사가 아닌
어머니로써의 애뜻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이 된다.
또한 두 사람만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가 될 예정이며,
남해로 떠난 신혼여행도 잠시 소개가 된다.
두 사람만의 데이트 장소인,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게임운동센터인
엑스알케이드에서의 인터뷰와 그들만의 건강 노하우도 공개가 될 예정이다.
박근령 이사장의 앞에는 항상 박정희 전대통령의 차녀, 박근혜
전 한나라당대표의 동생이란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적인 그녀만의 눈물 많은
사연과 두 사람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투데이코리아 조동준 기자 jdjd@todaykorea.co.kr
열네살 차 극복하고 약혼한 박근령 이사장·신동욱 교수 커플 레이디경향 기사전송 2007-04-12 16:41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 박근령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이사장이
지난 2월 4일 약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상대는 신동욱 백석문화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열네 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온 박근령 신동욱 커플의 첫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풀스토리, 최근 불거진 논란에 관해 취재했다.
힘들 때마다 도움받으며 자연스레 가까워져
공교롭게도 이제 막 인생의 뜻 깊은 새 출발을 준비하는 커플을
만난 장소는 서울 성수동 소재 한 병원 입원실이었다.
박근령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이사장(53)의 약혼 소식이 전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약혼자 신동욱 교수(39)가 지난 9일 육영재단의
전 대변인인 심용식씨의 차량에 밀리는 사고로 인해 입원 중이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지난해 10월 초. 재단 관련 소송 문제를
자문해줄 만한 사람을 찾던 박 이사장은 지인의 소개로 신 교수를 만났다.
박 이사장은 지난 1982년 풍산금속 창업주의 아들과 결혼했으나
6개월 만에 이혼해 지금껏 혼자 지내왔다.
몇 차례 만나면서도 박 이사장은 신 교수가 싱글이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굳이 가정사를 물을 이유도 없었고, 아들 자랑을 자주 했기 때문에
당연히 가정을 가지고 있을 거라 짐작할 뿐이었다.
게다가 늘 다른 사람들과 함께였기에 오해를 살 여지도 없었다.
12월경 그동안 도와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신 교수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다가 혼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때만 해도 이성적인 관심보다는 재단이 어려울 때 도움을 주시니까
고마운 마음이 앞섰는데, 그런 마음이 호감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어요.
신동욱 교수는 한나라당 네티즌 중앙당 전국위원, 한나라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 여의도연구소 디지털자문위원장,
한국벤처창업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작년 8월부터 신 교수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연재한 칼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평소에는 얌전하고 신사적인 것 같지만 한번 물면
놓지 않는 고집스러운 차이니스 샤페이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패키니즈,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치와와,
전여옥 한나라당 최고위원은핏불테리어를 닮았다는
그의 글은 정치권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더불어 한국애견협회 이사로
관련 저서를 4권이나 쓴 애견 전문가였기에 가능한 시도였다.
신 교수와 박 이사장의 관계가 급격히 발전하게 된 계기가 재미있다.
재단 업무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한 답례로 선물을 준비하겠다는
박 이사장의 얘기에 신 교수는 “정 선물을 주시겠다면,
호(號)를 지어주십사” 했단다.
연륜과 사회적인 경륜 탓일까.
서로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고 애정을 드러내는 과정이 퍽 이채롭다.
학교로 가는 스쿨버스 안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이사장님께서 ‘신 교수님은 오늘부터 청파(淸巴) 선생이 되셨습니다’라고
하셨어요. 그때만 해도 이성으로 여기는 사이는 아니었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이분과 평생을 함께 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마치 김춘수 시인의 시 ‘꽃’의 한 구절처럼 그분이 제 호를 불러주었을 때
제가 비로소 하나의 의미가 된 것 같았거든요.
등산으로 사랑 키우다 산상 약혼식 치러
비교적 짧은 시간에 두 사람이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주변의 도움이 컸다.
함께 등산을 다니는 지인들은 박 이사장과 신 교수가
차마 전하지 못한 속내를 서로에게 전달해주는 메신저가 되었고,
지난 2월 4일에 있었던 산상 약혼식에서는 각자
축하주와 케이크 등을 준비해와 작은 파티를 마련했다.
막 탄생한 박근령·신동욱 커플이 다짐한 영원한 사랑의
증인이 되어주었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약혼식을 막 치른 뒤 두 사람이 향한 곳이 있다.
바로 각자의 부모님 묘소를 찾아 인사를 드렸던 것이다.
신 교수는 국립묘지를 찾았을 때 박 이사장이
“아버지, 어머니 제 약혼자를 소개합니다.
25년 만에 찾아온 사랑이 깨지지 않고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더라고 전했다.
신 교수는 소탈하고 검소한 박 이사장의 생활을 가까이서 보고
무척 놀랐다고 했다
. 그와 관련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다.
한번은 박 이사장으로부터 식사 초대를 받았다.
혼자 생활하느라 집에서 만든 밥이 그리웠던 신 교수는 모처럼
근사한 만찬을 즐기겠거니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정작 상에 올라온 거라고는 꽁보리밥과 채소, 김치 몇 가지가 고작이었다.
심지어 디저트는 군고구마였다.
요즘이야 참살이 열풍으로 보리밥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인기지만
세 살 때 아버지를 잃고 7남매의 막내로 어렵게 자라며
고구마와 꽁보리밥을 물리도록 먹었던 신 교수에게는
그리 달갑지 않은 상차림이었다.
나를 무시해서 이렇게 부실한 찬을 내놓으셨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니까요(웃음). 꽁보리밥은 억지로 먹었습니다만,
고구마는 차마 못 먹겠더군요(웃음). 이사장님이 굉장히 검소하세요.
약혼반지 준비할 때에도 제가 29만원짜리를 사려 했더니 극구 사양하시며
15만원짜리를 만원 깎으시더라고요.
지금 입고 계신 옷도 언뜻 보기엔 굉장히 비싸 보이지만 죄다
시장에서 1~2만원에 산 거예요.
이렇게 알뜰살뜰한 분이라고 누군들 상상했겠습니까.
나이 차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만,
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누나라고 부를 수도 없지 않습니까(웃음).
이사장님께서 저에게 존경한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전 정말 감명받았습니다. 학교에서 제자들로부터 존경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도 사회에서는 그렇지 못했거든요.
가정 생활이 원만하지 못해서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신 교수는 지난 2004년 1월 이혼했다.
2003년 한 차례 이혼 후 아들을 생각해 재결합했다가
끝내 화해점을 찾지 못해 결정한 두 번째 이혼이었다.
박근령 이사장과의 약혼 발표 후 전 육영재단 대변인 심용식씨는
“신 교수가 위장이혼 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그가 내세우는 근거는 지난해 12월 전처와의 사이에 딸이 태어났다는 것.
이에 대해 신 교수는 “세 살 때 아버지를 잃은 탓에 아들에게
아버지 없는 설움을 안겨주고 싶지 않아 전처의 집을 드나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며 “임신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으나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거두겠다고 해서 딸이 태어났다”고 전했다.
신 교수님이 처음부터 전처의 임신 얘기를 해서 알고 있었어요.
딸 출산 소식을 듣고 제가 선물을 준비하기까지 했는걸요.
제가 직접 심 전 대변인에게 나의 사생활에 너무 깊이 관여하지 말라고 했어요.
제3자가 그렇게 조사를 하는데, 어찌 당사자가 배우자감에 대해
알아보지 않았겠습니까. 제가 충분히 다 알아보고 결정한 일입니다.
결혼은 복잡한 일 끝나는 내년 봄에나
이번 사건은 지난 2월 4일 재단 간부회의에서 박 이사장이
신 교수와의 약혼 사실을 공표하자 갑자기 심 전 대변인이
“이 결혼에 동의 못합니다”라며 반대하고 나서면서부터 표면화되었다.
박 이사장은 가족들도 축복하는 마당에
제3자가 반대 입장을 취하는 것이 의아할 따름이었다고 했다.
앞서 박 이사장과 신 교수는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된 두 사람에 관련된
음해성 문자메시지(‘근령씨 이성 찾아요.
등산길에 가짜 교수와 추태.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연인관계. 강간당한 것이 아니라 몸 던진 것. 곧 인터넷 도배 개봉박두’ -
2007년 1월 27일)의 발신자로 심 전 대변인을 지목하고 있었다.
신 교수를 차량으로 민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가 귀가 조치된
심 전 대변인은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 교수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문제가 많기 때문에 결혼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또 약혼 발표 후 신 교수에게 이사장을 희롱하지 말고 재단 직원들을 능멸하지 말라는 내용의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을 인정하며 이는 재단 고위간부와 상의한 끝에 작성한 방안이지 명예훼손이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마치 제가 정치야욕, 명예에 눈이 멀어서 이사장님에게
접근한 것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껏 열심히 인생을 살았습니다.
당내 386주자 중에서도 선두그룹에 들었다고 자부합니다.
그런 제가 무슨 명예욕에 차서 그랬겠습니까?
또 이사장님의 재산을 노렸다고 하는데,
몇 년 전 재단 직원들 퇴직금 주느라 팔았기 때문에
지금은 집 한 채도 없습니다.”
신 교수 측과 심 전 대변인 양측의 의견은 어느 하나 맞물리는 것 없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신 교수는 심 전 대변인으로부터 명백한 차량 테러행위를 받았다고 하고,
심 전 대변인은 차량으로 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 전 대변인은 “재단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재단과 이사장의 신변에 문제가
있거나 명예와 신용에 흠집이 생길 가능성을 차단하려 함”이라고 말하고 있고,
신 교수와 박 이사장은 “심 대변인이 대선을 의식해 의도적으로
육영재단에 접근했으며 육영재단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폄하하거나
음해하려는 세력과 결탁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런 문제가 확대 재생산되었을 때 결국 타격을 입게 될
사람은 누군지 뻔하지 않느냐면서 말이다.
신 교수는 재단자문위원으로 활동하던 자신이 2월 1일부로 감사실장으로
육영재단에 나오게 된 것에 대해 심 전 대변인의 불만이 고조되었을 거라고 했다.
박 이사장은 신 교수의 등장으로 인해 육영재단에 활기가 돌고 있다고 전했다.
현물로 후원을 받아 기증자의 이름을 남기는 방식으로 오래된 재단
내부를 개편하는 공사부터 시작해 1천5백 평 규모의 잔디구장을 만들어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까지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개혁이 쉽지는 않겠지만 새마을 정신으로 똘똘 뭉쳐서
새로운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들려주었다.
개인 스케줄로 인해 박 이사장이 병실을 떠나자 신 교수는
두 사람의 주제곡이 있다고 했다.
바로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라고.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 않아’라고 그가 직접 불러 보인 그 대목은 현재 그들의 상황에 들어맞는 듯했다.
언니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동생 박지만 EG사 대표로부터
축복을 받았다는 박 이사장은 결혼은 복잡한 주변이 정리되는 대로
내년 4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 / 장회정 기자 ■사진 /원상희 육영재단 제공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비 제막식 참석한 박근령 예비부부
뉴시스 기사전송 2008-06-16 01:34
15일 충북 괴산군 감물면 이담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비 제막식을 유족 대표로 참가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과 약혼자 신동욱 교수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아들 이인수 박사와 함께 박정희 대통령 추모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동욱교수 제공)/박세연기자 photo@newsis.com
08.8.8.박근혜동생 약혼男,中서 테러 당해…박근영,출금조치 CNBNEWS 기사전송 2007-08-08 17:29
- CNBNEWS , CNB뉴스 -
비밀리에 약혼해 세간의 화제를 받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친동생인 박근영(박서영· 54) 육영재단 이사장의 약혼 상대자로 ‘역대 대통령을 개’와 비유해 화제를 모았던 천안 백석문화대 광고마케팅학부 신동욱 교수(39)가 지난주 중국을 여행하다 중국인으로부터 테러를 당해 두다리가 부러져 급거 귀국했다.
또 박근영 육영재단이사장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져 해외여행이 금지됐다. 이와관련, 정부당국자는 육영재단의 비리가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박근영 측근들이 해외로 도피할 가능성이 있어 측근들에게 출국금지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근영 이사장은 현재 한나라당 네티즌 중앙당 중앙위원,
여의도연구소 디지털 자문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 교수와 작년
9월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 오다가 지난 연초 재혼을 발표했다.
박 이사장은 1982년 풍산금속 창업주 류찬우 회장의 장남인 류청(58)씨와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가 1년이 되기 전에 이혼하고 독신으로 지내왔으며,
신 교수는 7세 된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한 측근은 “대선후보인 박근혜 대표의
친동생인 박 이사장이 10살 넘는 연하남과 결혼하는 것이 흉은
아니지만 부담스럽다”는 분위기를 전했다.
신동욱 백석문화대 교수는 2000년초 문모 씨와 결혼한후 남자아이를 낳은후
지난 2004년 1월 호적신고에 의한 동거인으로 주민등록상 나타났다.
그러나 신 씨는 육영재단에 제출한 이력서에서
아내 문모 씨와 아들이 있다고 기록했다.
이러한 상태에서 이들 둘은 또 지난해 말 새로운 딸을 낳았다.
딸이 출생한지 1백여일밖에 안된 상황에서 박근령 씨는
신동욱 씨와의 약혼을 전격 선언했다.
육영재단에 제출한 신동욱 씨의 이력서에 따르면 충남의 모 대학의
박사과정을 거친후 주로 한나라당의 당원(당직자)으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주민등록상 2001년 아들을 둔 신 씨는 주민등록상으로는 전 부인과의
호적신고에 의해 지난 3년전 동거인으로 등록돼 동거인으로 살아왔다.
신 씨는 지난해 말 육영재단에서 자문위원에 응시,
서류를 제출한후 이틀만에 기획조정실장으로 발령났다.
신 교수는 지난1월28일 개인 홈페이지에서 '대통령과 닮은
개'란 연재 칼럼을 실어 화제가 됐다.
신 교수는 "역대 대통령 및 유명 정치인 20명의 대중적 이미지와 개인적
특징을 개 이미지와 특징에 비교하여 닮은꼴 개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대통령으로는 노무현 대통령을 샤페이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진돗개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세인트버나드로 이미지를 희화시켰다.
눈에 띄는 유명 정치인과 닮은 개로는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치와와,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핏불테리어,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원은 불독과 닮은꼴로 제시했다.
한명숙 총리가 올드 잉글리시십독,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아프간하운드,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패키니즈로 묘사되어 있다.
단체장 중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지사를 각각 보르조이,
그레이하운드와 닮은 것으로 비교했다.
신 교수는 미니홈피에서 "우리가 흔히 정치판을 ‘개판’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현상 역시 권력과 개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숨겨져 있음을 반증하는 의미"라며
"대통령의 개는 왕이랍시고 “왕왕”짖을 것이고,
총리의 개는 서열 2인자랍시고 “멍멍”짖을 것이고,
여·야 당대표의 개는 하루가 멀다하고 물고 뜯어야 하니까
“왈왈”거리며 짖을 것"이라고 말했다.
- CNB뉴스 김원섭 기자 www.cnbnews.com
박지만씨가 잘못된 길로 나간것에 관해 답변합니다. shami13041 프로필 보기 07.04.14 20:25
님께서도 우리나라 역사에 지대한 관심을 두고 계시는군요.ㅎ
이나라에 빛 되기위한 아픔 (당신은 절대 탕인이 될수없는사람)~
지만씨 국민학교시절 국민교육헌장를 똑박~그음성 이 그립습니다~
박지만과 함께 찍은 육영수여사
질문을 본다면~~
우리 나라를 다스려왔던 대통령들의 자녀 문제는.. 매우 중요한 일이므로
궁극적으로 세간에도 널리 알려져서 뒷담화에 쓰입니다.
지금 故박정희 대통령의 외아들이자 막내아들인 박지만씨는
EG그룹 회장에 재직중이며
그 아내인 여성변호사 서향희 여사와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박지만씨는 일생에서 30대~40대 전반을 몇 번씩이나
엇길로 나가는 탈선을 저지른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마약 투약사건'이져.;;
물론 박지만의 세 누님들은 박근혜님이 가장 성공한 인물로 세간에 알려졌고,
작은누나 박근령씨도 육영재단 이사들을 이끌면서
전직 대통령의 딸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배다른 누나(진짜 큰누나) 박재옥씨는 두말하면
잔소리라 할만큼 평범하게 살고 있구요...
이승만 대통령에서부터 김대중 대통령까지 전직 대통령들의 아들들의
탈선(비리)에서유독 박지만의 경우에는 '귄력형 탈선'과 전혀 연관없고
'상실형 탈선'을 일으켰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박지만씨가 그의 누나들과 반대로 한창 젊은 시절에 일탈을
저질러야 했던 이유를 든다면
10대 후반에 어머니를 8.15광복절 기념장에서 잃고
뒤이어 아버지마저 비운의 죽음으로 떠나보냈던 것이 너무도 슬퍼서~
부모님의 연이은 죽음이 일종의 '상실감'으로
작용했던 것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박지만, 12월에 30세 변호사와 결혼
2004-11-2 14:01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박정희 전 대통령의 외아들 박지만 EG회장(46)이
변호사 서향희씨(30)와 다음달 14일 결혼한다.
신부가 될 서씨는 전북 익산 출신으로 부산 중앙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99년 사법시험(41회)에 합격해 노동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새빛법률사무소의 변호사 겸
새빛회계법인 고문을 맡고 있다.
▲ 박지만 회장(左)과 서향희 변호사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박 회장의 오랜 친구인 오명식 EG 상임고문(46)은 2일 "두 사람이
지난 9월 한 식사 모임에서 처음 만난 이후 교제해오다
최근 양가의 허락을 얻어 12월14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나이 차이가 16세가 나는 만큼 자연스럽게 '오빠'란 호칭을 쓰는
서씨와 박 회장은 두달여간 교제끝에 백년해로의 꿈을 꿔왔으며,
지난달 26일 박 전 대통령의 기일에 서씨가 먼저 박 회장의 누나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등 신랑 쪽 가족에게 선을 보였다.
박근혜 대표의 비서관인 정호성씨에 따르면 이날 서씨를 만난 후
박근혜 대표는 그동안 동생 박지만씨에 대해
무척 신경을 많이 써온 만큼 크게 기뻐하고 좋아했다.
서씨에 이어 박 회장이 서씨 부모를 찾아 인사를 드린 것은
그 3일 후인 지난달 29일. 이 자리에서 결혼 승낙을 받았으나,
아직 양가 가족 간의 상견례는 이뤄지지 않았다.
오명식 EG 상임고문은 "서 변호사가 '솔직히 잘 알려진 사람과
결혼하는 게 부담이 되긴 한다. 하지만 '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다
감수해야 할 일'로 생각하며, 또 서씨 부모님도 처음엔 우려를 했지만,
박 회장을 직접 만난 후에는 '참 어진 사람이다.
잘 살아라'라고 축복해주신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박 회장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2일 EG 서울사무소 직원들은 "회장님의 결혼
소식을 얼마 전부터 들어 알고 있었다. 정말 축하할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박 회장은 측근들에게 서씨에 대해 "지혜롭고 사리 판단이 분명한
여자다. 자기 일에 대한 정열과 소신이 매력 있다"고 자랑했다고 한다.
1남3녀 중 장녀인 서 변호사는 주변으로부터 맡은 일에 충실하며
매사 당당하고 야무진 커리어 우먼의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만씨는 서울 중앙고와 육군사관학교(37기)를 졸업하고 대위로 예편했고, 지난 1991년 정보통신기기 부품의 원료인 산화철을 제조-판매하는 중소기업인 삼양산업을 인수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1996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00년 코스닥 등록과 함께
회사명을 EG로 바꿨다.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04.12.14박지만 서향희 결혼식
2050815임신한 박지만씨 부인 서향희씨
박정희 前대통령 장남 박지만씨 득남
20605-박근혜 대표 찾은 박지만씨 가족
20041102-박지만, 12월에 30세 변호사와 결혼
20041102-박지만, 12월에 30세 변호사와 결혼
박지만.서향희씨 부부
http://http://blog.empas.com/won3451/
|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친정엄마가키운다면서책냈다는데
하도대마초해서
질투
나이차많은사람박신양 백혜진미국에거주유학할려고알바하다가 반했다는데
동국대에서도학생들이부정적으로생각온갓루머 난무
은지원박정희 엄마가정부라는데
김종필 박근혜박근령박지만
은지원 신동욱 서향희
박세현
박세현한테 은지원이가이종사촌형이라고텔레비젼에보여줄걸
박근혜및고시집갔고가문의대있고
신동현백석대교수전부안과소송
박근령이재벌과결혼했다가이혼
로펌하고 회사차리고재단둘러싸고대립하고뭐 그집안 참
박근혜가박세현을귀하 게생각하는데
한번자면애밴다?
화성인바어러스 한혜린 24살용인
참허경영씨도 박근혜에게연정품었나?
김여진
양시원출산동영상
애기를가다리며
박근혜미국방문떼 조카와사돈배웅받고같나
서향희씨미국갈떼아들을데리고갈려했는데시댁에서못가가해
스토이온이사고진행자중한분이법조계애있는사람인돼 나는씨받이라고하였는데혹시
박지만씨부인 서향희씨가한말인거같은데 내상각엔아를아를나아들을낳아주어대를이어주어도별로나아진것도없고참
살아생전에 김정남이가후계자될것이라고예언
딸이태너날떼기뻐했다고함딸은 모처에있음
중앙알보특종
전두환 미국과관게고려 미사일핵연구중단
인공위성발사
위성발사센터 기술전수받아
위성발사체기술전수받아
딸은모처에있음
국가에대한소송승소
살아생전에검정남이가후계자딝서으로예상
왜냐 깅정남가정교사이기떼문
클린턴방북김정일와병설 완벽하게불식되었나
아들이비실비실하다고박근혜대표가걱정
서향희씨박근혜가대통령당선하면혹시자리하나기대하는거아닌가쉽다
전제용 박상아씨는연예계복귀설이나돌고있지만
울지않는아기
임신에서출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