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최대 1조달러 경기부양책 숙고
[연합뉴스] 2008년 12월 18일(목) 오전 11:19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자문팀이 향후 2년 동안 최대 1조달러에 이를 수
있는 경기부양책을 심사숙고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전해졌다.
이는 자문팀이 당초 검토했던 6천억달러보다
규모를 대폭 확대한 경기부양책이다.
자문팀은 최근 오바마 당선인이 내건 250만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을 위한 경기부양책 마련을 위해 대선에서 경쟁했던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측 인사들을 비롯해 정치성향에 관계없이 광범위한 경제전문가들을 만나 의견을 구했다.
오바마 자문팀이 만났던 많은 경제전문가는 경기부양을 위해선 앞으로 최대
2년간 최대 1조달러를 투입하는 과감한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문팀은 아직 최종 규모를 확정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으나
많은 경제전문가가 전한 조언은 자문팀이 이전에 검토했던
수준을 훨씬 웃도는 강력한 경기부양책이다.
자문팀이 의견을 나눈 경제전문가 중에는 조지 부시 대통령의
집권 1기 경제정책보좌관 로런스 린제이, 하버드대 마틴 펠드스타인
교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 경제자문위원장 등이 포함돼 있다.
펠드스타인 교수는 2년 동안 연간 4천억달러의 투입을 권고했고,
린제이는 8천억달러에서 1조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제안했다고
경제자문팀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경제자문팀이 고려하고 있는 이 경기부양책은 이미 의회에서
승인된 7천억달러 규모의 금융구제법안과는 별도의 것이다.
오바마 자문팀 시나리오에 따르면 6천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이면 2011년
1분기쯤에는 그들이 내건 일자리 창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향후 2년간 8% 실업률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실업률을 7.5% 또는 그 이하로 낮추는 수준에까지 이르려면
약 8천5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자문팀은 추산하고 있다.
이는 2011년 1분기까지 약 3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셈이다.
오바마 자문팀도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쓰지 않으면 실업률이 9%
이상으로 치솟고 최소 2011년까지는 하락세로 돌아서기 어렵다는
경제 전망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근 1조달러에 가까운 경기부양책은 공화당 의원들과
대규모 재정적자에 반감이 큰 중도보수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힐 전망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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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인하와 유동성 폭팔의 부작용
약달러 출현…유가 급등 美국채 가격 급락 예고]
또 다른 돈줄을 찾아라
미국이 기준금리를 내림에 따라 분명해진 사실이 하나 있다.
달러 약세다. 달러 가치는 무역 가중치 기준으로 최근 한달내 11% 급락했다.
유로는 이번 주 들에서만 달러에 대해 8% 강세를 기록했다. 엔화도 마찬가지다.
미국 채권 수익률은 50년래 최저 수준이다. 이제 외국 투자자들이
달러 채권을 매입하는 것은 매력적이지 않다. 채권을 매각해 수익을
취하려 할 때 달러 약세로 환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얼마나 채권 시장의 강세가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미국 국채에 대한 매력이 점차 떨어질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결국 안전자산 현상이 퇴조하고넘치는 달러 유동성이 문제로 떠오를때 국채 가격은 급락세로 돌아설 것이다.
달러는 경기부양책에 쏟아 부은 천문학적 달러의 영향을 받아 앞으로도
하락세를 나타낼 것이 분명하다. 미국이 금융시스템을 회복하고
경기부양을 위해 지금껏 8조5000억달러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원유 시장 역시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원유 시장은
이미 펀더멘털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원유와 유로는 수년간 연동돼 움직였다. 유로가 강세를 나타내면 원유 가격도 같이강세를 나타낸다. 반대로 말하면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면 유가는 빠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상황은 바뀌었다. 유로는 지난 1개월간 달러 대비 16%
강세를 나타냈지만(달러가 약세를 나타냈지만) 유가는 13% 빠졌다.
결국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17일(현지시간) 예상보다
큰 폭인 하루 220만배럴의 감산을 발표했다. 지난 9월 생산량을
기준으로 할 경우 하루 420만배럴 감산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럼에도 유가는 이날 폭락세를 나타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1월 인도분
유가는 전날보다 3.54달러(8%) 폭락한 배럴당 40.06달러로 장을 마쳤다.
감산 결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감산
결정이 이행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투명성이 유가를 억누른데 따른 것이다.
쇼크(Schork)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2개월간(2007년 11월~2008년 10월)
미국의 고속도로 이용률은 전년보다 무려 1000억마일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원유수요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유가 하락세가 지속되기는 힘들다는 점이다.
결국 새로운 유동성 폭발 장세가 나타날 때 유가는 전고점인
147달러는 물론 200달러를 넘는 고공비행을 지속하게 될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도 이 같은 추세(달러 강세, 국채 가격 강세,
유가 급락세 등)가 오래 지속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시했다. [관련기사]
☞ OPEC, 하루 220만배럴 감산 합의(상보)
☞ "달러, 마구 찍는다" 엔에 13년래 최저
☞ 유가, 한때 40불 붕괴… '최대 감산'불구 8%↓
☞ 버냉키,'제로금리' 깜짝쇼..'양적완화'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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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반등 예상보다 빠를 수도"
주식시장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겠지만 공포심을 떨쳐버려야 한다. 주가가
너무 싸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가 반등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증권사 찰스 슈왑의 설립자이자 올해 71세로 월가의 노장인 찰스
슈왑은 <포츈>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37년간 수차례의 경기 팽창과 침체, 비이성적인 시장 과열과
폭락을 경험한 그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회복이 투자자들의 예상보다
일찍 나타날 수 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찰스 슈왑은 "지금까지 9차례의 패닉을 경험했고 이번 금융 위기는 과거에 비해
심각하지만 통상 패닉 상황에서는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해 반등이 이어지곤 한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오바마 행정부가 감세와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
부양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면 앞으로 3~4개월 이내에 다우존스지수와
S&P500;지수가 40~50% 반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하지만 어떤 잣대로 보든 주가가 싼 것이 사실이지만 추가 하락의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며 자산 배분을 고려해 주식뿐 아니라 채권도
일정 부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과 같은 예외적인 위기 상황에서는 전통적인 주식투자 기법,
즉 매수 후 보유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그는
"주식시장이 급락할 때마다 이 같은 지적이 나왔고 이번에도 경제지 헤드라인으로
'주식의 죽음'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찰스 슈왑은 "이런 비관적인 보도와 공포심은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항상 생기는 것이며 심리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며
"하지만 지금처럼 주가가 쌀 때는 공포심을 이겨내고 좋은 주식을
매수해 장기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대선 과정에 '불확실성의 쓰나미'가 주식시장에 확산됐고 특히 세금과
관련한 우려로 인해 투자자들이 이 때문에 강한 '팔자' 기조를 보였으나
오바마 행정부가 본격 출범하고 경제 정책 노선을 분명하게
제시하면 불확실성이 걷힐 것이라는 얘기다.
그는 오바마 행정부에게 강력한 부양 조치를 주문하며 실행
여부에 따라 위기 상황의 종결 여부가 달려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회간접자본 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것. 투자 규모가
1조 달러를 훌쩍 웃돌고 경우에 따라서는 2조 달러에 육박하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할 가능성도 있지만 위기 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뿐만 아니라 세금 감면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오바마 당선자가 언급한 바와 같이 미국 인구 95%에 대해 세금을
낮추는 한편 나머지 인구 5%에 대해서는 최소한 앞으로 3년 동안
세금 감면이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것.
찰스 슈왑은 현 상황에서 정부가 세수를 늘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자금 공급을 늘릴 때라는 것. 또 노조가 지나치게 강한 영향력을
가질 경우 생산성 저하로 이어져 침체의 골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빅3에 대해 그는 막대한 규모의 비용 구조에 대해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하며 끝을 알 수 없는 지원에 나서기보다 궁극적으로
파산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진단했다.
한편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에 대한
비판과 관련 찰스 슈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가운데 대출 규제에 소홀했던 점을 지적했다.
그는 "초기 계약금도 없이 2%에 모기지론을 내주는 이른바
'미끼 금리' 대출이 무분별하게 이뤄졌다"며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이
TV를 자주 보지는 않았을지 모르지만 2004년부터 미끼 금리 광고가 TV에
연일 등장했는데 이를 간과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증시웃음 대세상승 탔나
10월 초 기술적 반등으로 시작한 증시는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두달여
만에 유동성 랠리를 넘어 대세상승 초기를 운운할 단계까지 다다랐다.
최소한 종합주가지수가 500~600의 박스권을 넘어
한 단계 도약했다는 게 시장의 공통된 견해이다.
그러나 두달만에 40% 가까이 가파르게 오른 증시가 계속
수직 상승을 이어갈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경기는 저점을 통과했는지, 외국인의 추세적인 매수세는 지속될지, 시중자금이 본격적으로 증시에 흘러들지 등이 향후 장세를 결정할 변수들이다. 시황 및 거시경제 분석가, 펀드 매니저와 주식운용 담당자 등 전문가들의 전망을 들어봤다.
■ 경기 회복 첫 신호
지난 주말 상승세에 기름을 부은 것은 예상보다 호전된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었다. 예상치 0.8~1.0%를 크게 웃돈 1.8%를
기록하자 시장은 “경기가 바닥을 쳤다는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첫 신호
”(골드만삭스 한국 리서치팀장 임태섭 이사)로 해석했다.
삼성증권 이남우 상무는 “경기 바닥은 올 3~4분기이며, 현재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내년 성장률은 4% 안팍으로 회복 속도도 상당히 빠를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10월부터 대세상승의 시작 단계라는 주장을 펴 온 동원증권 온기선 이사는 “1998년 대세상승기 때에도 성장률·실업률 등 경제지표는 최악이었다”며
“경기 저점은 내년 1분기이며 바닥 기대가 증시에
미리 반영되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신중론자인 대우증권 이종우 투자전략팀장도 “실물 지표가
예상치를 웃돌고, 내년 성장률이 3~4%대의 급속한 회복세를
탄다면 더이상 약세장을 운운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했다.
지수 전망도 한단계 높아졌다. 골드만삭스의 임 이사는 “지속 가능한
랠리가 시작됐다”며 내년 1분기 말께 800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굿모닝투신운용 강신우 주식담당이사는 “당분간 강력한 투자심리로
움직이는 상황이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며
“연말 이전에 700대를 한번쯤은 점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외국인 더 살 수도”
외국인의 매수세에 대한 해석은 “더 사지는 않을 것”(10월 말)에서 “급격히 팔지는 않을 것”(11월 중순)을 거쳐, “더 살 수도 있다”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애초 외국인 매수세가 둔화될 것이란 전망은, 외국인들이 10월 이후 3조원 가까이 순매수 행진을 지속하면서 삼성전자·에스케이텔레콤 등 전통적인 선호주의 지분율이 사상 최대치에 다다랐다는 점이 근거였다.
그러나
△미국 주식형 펀드의 순유입 추세가 이어지고
△한국 외에는 적당한 투자대상이 없으며
△연말 보유종목 공개(윈도 드레싱)를 앞두고
수익률 높은 시장에서 발을 뺄 수 없다는 점 등이 부각되면서
“급격한 매도는 없다”(동양증권 알프레드박
투자전략팀장)쪽으로 진전됐다.
한발 더 나아가 “더 살 수도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난 1·4월과 다르다. 국내외 시장에서 소극적으로 현금 비중을 줄이는
차원이 아니라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리는 상황이다.
”(강신우) 최근 대표주의 지분율이 꼭지에 다다르자 다른 우량 중대형주로 매수세를 넓히는 양상이 이를 방증한다는 것이다. “기존 외국계 펀드는 11월 이후
매수·매도가 팽팽하다. 기존 펀드는 추가 편입이 부담스럽다는 얘기다.
최근 외국인의 추가 매수세는 지금까지 한국에 투자를 안했거나 외환위기 이후 발을 뺐던 신규 외국인 자금, 특히 기술주 부문 펀드들의 활약으로 보인다.
”(삼성증권 이남우 상무)
■ 기관도 매수 나서나?
지난 주말 전문가들이 눈여겨 본 대목은 기관의 실질적인 순매수 전환이었다.
이달 들어 처음으로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프로그램
매수분을 빼고 883억원의 실질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관이 뛰어 들어야 지수가 오른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 셈
”(대투증권 이기웅 주식운용본부장)이다.
시장이 별다른 조정없이 본격적인 유동성 장세로 흐를 조짐을 보이자
“수익률 관리 차원에서 고점 매수를 피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이다.
기관이 본격적인 매수 공세를 펴기에는 이미 때를 놓쳤다는 지적도 많다.
외국인에게 우량주를 선점당한 상태에서 자칫 상투를 잡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엘지투신운용 김홍섭 펀드매니저는 “수직 상승보다는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며 “조정 이전까지는 프로그램 매매
이외의 공격적인 주식 순매수를 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 대형주 시세 `양날의 칼'
상승 추세가 “조금 더 갈 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지만, 대체로
“연말까지 수직 상승은 힘들다”는 전제가 달려 있다.
연말 이전에 한번쯤은 조정을 겪을 거란 얘기다.
다만 이전과 달리 조정 폭과 규모는 “추가 상승을 위한 숨고르기”
(이남우)라는 우호적인 시각이 우세한 편이다.
그러나 `모두가 상승에 무게를 둘 때가 상투'라는 증시 격언처럼,
과열(오버슈팅)에 대한 경고도 적지 않다.
“본격적인 시세 분출로 보기에는 거래량이 너무 적다. 하이닉스를 빼고
나면 1월 약세장 랠리 때보다도 적은 수준이다.
”(김홍섭) 강세장에서 지수 관련 대형주들이 시세를 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는 `양날의 칼'이라는 지적도 있다.
지난 1년간 외국인들이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싹쓸이한 결과, 이들 종목의
실제 유통 주식수가 크게 줄어 `지수 인플레이션'의 측면이 있다는 얘기다.
“시장이 가벼워져서 거래가 많지 않아도 지수가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다. 경기회복 신호 이상으로 주가가 과대평가될 여지가 있다.”(이기웅)
이종우 팀장은 “주가가 한 단계 높아진 건 사실”이라며 “
그러나 실물경제와 증시 모두 과거처럼 브이(V)자형의
가파른 회복세를 기대하는 무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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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계 각국 정부가 내놓는 경기부양책 또는 유동성공급..
약간 비유해서 "돈 찍어서 헬리콥터로 뿌려대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각국 정부나 중앙은행이 대놓고 돈을 뿌려대지는 않지만, 그렇게 볼 수 있다는 얘기죠.......(-ㅅ-) 유동성공급책은 특히 돈 찍어서 뿌려대는 것에 굉장히 많이 비유가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more